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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포럼 47강 다시생각하는 아름다운 전태일-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 후기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20/11/17 09:17 조회 : 100

<희망포럼 47강

다시생각하는 아름다운 전태일-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

 

오늘 르네희망포럼에서는

전태일 열사 사후 50주년을 기리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삶과 오늘의 노동문제”를

다루어 보았습니다.

박래군 강사 (인권재단 사람 소장)의 강의로 진행 되었습니다.

 

22살의 젊은 나이에 죽음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었던

폭압적인 노동현실과 전태일의 생애

그리고 아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는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눈물겨운 노동운동의 역사가

청중들을 목메이게 하였습니다.

 

전태일이 떠난지 5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우리의 노동현실은

전태일을 불러내고 있습니다.

 

현재 노동계에서는 [전태일 3법] 제정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 5인 미만 사업장 600만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 230만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 보장

• 중대재해기업 처벌권 (기업살인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래군 강사는

모든 노동자는 시민이고, 돌봄노동과 안전노동에 일자리를 우선 배치해야 하고

학교에서부터 노동인권교육이 선행 되야하며 우리의 삶은 누군가의 노동에 빚지고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의의 결론을 제시하였습니다.

 

 

 

희망포럼 강의 기사)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13206